| 담양중, 전국사격대회 공기소총 2관왕 쾌거 - 김대현, 개인전 은메달·단체전 동메달로 2관왕 달성 김도균 기자 dysm.kr@daum.net |
| 2026년 03월 23일(월) 10: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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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전에 출전한 전태양(3학년), 이현승(3학년), 김대현(2학년) 선수는 경기 내내 꾸준한 기록을 유지했다. 경기 막판까지 흐트러지지 않은 집중력을 발휘한 결과, 개인 기량은 물론 팀 단위 경기 운영에서도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메달 획득에 성공했다.
담양중 사격부는 평소 기본기 강화와 실전 상황을 가정한 반복 훈련에 매진해 왔다. 허은 코치는 선수들의 컨디션 관리와 심리적 안정을 세심하게 지원하며, 선수들이 전국대회 무대에서 안정적으로 실력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김대현 선수는 “두 개의 메달을 획득하게 되어 기쁘며, 앞으로도 성실히 훈련에 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성과는 담양중 사격부가 전국 무대에서 꾸준히 상위권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음을 다시 한번 증명한 사례가 됐다.
김도균 기자 dysm.kr@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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