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양중 사격부, 제19회 대통령경호처장기 전국사격대회 단체전 금메달 - 김대현 선수, 개인전서 아쉬운 동메달 김도균 기자 dysm.kr@daum.net |
| 2026년 09월 05일(토) 21: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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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에는 전태양(3학년), 이현승(3학년), 김대현(2학년) 선수가 출전해 팀을 이뤘다. 전태양 선수가 618.7점, 이현승 선수가 614.2점, 김대현 선수가 624.4점을 기록하며 팀 합계 1,857.3점으로 단체전 정상에 올랐다.
특히 중학교 2학년인 김대현 선수는 이번 대회 개인전에서도 우수한 기량을 선보이며 동메달을 획득했다. 근소한 차이로 은메달을 놓쳐 아쉬움을 남겼지만, 어린 나이에도 안정적인 경기력으로 팀의 우승을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전태양·이현승 선수는 각각 3학년으로 팀의 중심을 잡으며 안정적인 사격 실력을 보여줬고, 세 선수의 고른 기량이 이번 단체전 금메달의 원동력이 됐다.
담양중학교 사격부는 이번 대회를 통해 지역 사격 저변 확대와 후배 양성에 대한 기대를 높였으며, 앞으로도 전국 대회에서 활약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김도균 기자 dysm.kr@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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