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계농업경영인 담양군 연합회 ‘특정 후보지지 놓고 회원 간 결등’ 논란] 관련 반론보도

담양의 선택
[한국후계농업경영인 담양군 연합회 ‘특정 후보지지 놓고 회원 간 결등’ 논란] 관련 반론보도
  • 입력 : 2026. 07.21(화) 09:00
  • 담양신문
[담양신문] 본 인터넷 신문은 지난 2026. 4. 26. 자 홈페이지 담양의 선택면 「선거판 물드는 돈바람, 담양은 언제까지 반복할 것인가」 제목으로, “보조금을 지원받는 단체로서 정치적 중립을 지켜야 하는 한국후계농업인연합회의 일부 모임(이하 한농연 담양군 연합회)에서 특정 후보 초청과 지지 선언 문제를 두고 회원 간 충돌이 발생해 물리적 다툼으로까지 번졌다는 주장도 나오고 있다”는 내용을 보도한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해 한농연 담양군 연합회는 “해당 사건은 한농연 담양군 연합회 제3차 이사회 종료 후 참석자들이 영빈관으로 이동해 식사하던 중 회원 2인 사이의 ‘개인적인 사유’로 언쟁과 몸싸움이 발행했으나 회원들의 만류로 원만히 정리되었던 사안으로, 한농연 담양군 연합회의 특정 후보지지 여부 또는 단체 차원의 의사결정 과정과는 전혀 무관한 사건이었다. 아울러 한농연 담양군 연합회는 일반 사단법인으로 「헌법」상 결사의 자유와 정치적 표현의 자유를 보장받고 있으며, 「공직선거법」을 저촉하는 행위를 한 바도 없다”라고 알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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